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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젠 개인창업보다 `팀창업` 시대
ywbi
등록일
2011.01.25
조회수
1327

이젠 개인창업보다 `팀창업` 시대                       

기술창업 예산 50% 지원

 

정부는 개인 창업보다는 서로 보완적인 역량을 갖춘 사람들이 모여 회사를 세우는 `팀(Team) 창업`이 활성화되도록 지원 시책을 강화하기로 했다.

중소기업청은 `팀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지원 정책을 올해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팀 창업은 △기술 융합 △기술자와 경영자의 시너지 △실패 위험 분산 등을 통해 위기 극복과 창업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중기청 관계자는 "기술과 경영능력을 두루 갖춘 사람이 많지 않기 때문에 개별 역량을 극대화해 시너지를 내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기술창업 지원 정책을 팀 창업 중심으로 전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중기청은 올해 788억원의 기술창업 예산 중 50% 이상을 팀 창업에 배정하고 창업 인프라스트럭처 및 창업보육센터(BI) 입주 등 각종 우대 지원 혜택을 줄 방침이다. 기술창업 예산 중 팀 창업 지원 비율을 내년에는 60%, 2013년에는 70%로 각각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중기청은 올해 7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산학협력 기반의 기술창업 활성화에 나선다. 우선 팀 창업 조건을 만들기 위한 특화형 예비 기술자 기술창업 프로그램이 시범 운영된다.

오는 3월께 대학ㆍ연구기관 등 미활용 유망 특허를 발굴하고 공모를 통해 선발된 70개 팀 예비 창업자와 연결시키는 `고부가가치 창업 촉진 특화형 기술창업 프로그램`을 도입하기로 했다.

특허청과 연계해 특허경영 컨설팅, 연구개발(R&D)ㆍ자금ㆍ수출 지원은 물론 1인당 최대 7000만원까지 지원된다.

선도 벤처기업 기술창업 연계 프로그램도 펼쳐진다. 창업 공간, 경영, 기술, 마케팅 전담 멘토링, 시제품 개발, 엔젤투자 펀딩 등을 패키지 형태로 팀당 최대 9000만원까지 지원된다.

* 자료출처: 2011. 1.20(목),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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